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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SK 스카이뷰 특별분양, 녹지 절반 육박 … 공원 품은 아파트

중앙일보 2014.04.25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수원 SK 스카이뷰는 단지 내 조경시설과 넓은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사진 SK건설]


SK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일대에 초대형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은 ‘수원 SK 스카이뷰’ 시행사 보유분을 특별 분양한다.



 수원 SK 스카이뷰는 지하 2층~지상 40층, 전체 26개동에 총 349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146㎡로 소형에서 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이 있다. 시행사 보유분으로 남아있던 중대형 일부 주택에 대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SK건설은 수원 SK 스카이뷰 단지 전체 면적의 약 42%가 넘는 넓은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각종 조경시설과 휴식공간 및 노송지대~문화공원~단지중앙광장~서호천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설치해 입주민들이 굳이 멀리가지 않고도 단지 안에서 녹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커뮤니티시설은 단지 중앙에 지하 2층∼지상 2층 별동으로 조성됐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실내골프장(약20여타석)·다목적실내체육관(배드민턴2면)·게스트하우스·독서실·문고·경로당 등이 마련됐다. 단지 인근에는 다솔초등학교나 경기과학고 및 천천중학교 등이 있다. 롯데마트, 하나로병원을 비롯한 생활문화 편의시설도 가깝다.



 뛰어난 입지 여건도 자랑거리다. 영동고속도로 북수원 IC에서 가깝고 과천~봉담간 고속도로·경수산업도로 등 도로망을 통한 이동이 수월하다. 지난해 개통된 분당선 수원역을 이용하면 서울 왕십리까지 1시간 30분, 강남에는 4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각 세대 내부에는 SK건설의 신평면 ‘플러스알파존’을 적용했다. 플러스알파존은 아파트 내부의 안방 및 거실 사이 또는 주방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택 유형별로 최대 2개까지 제공된다. 문의 031-268-3600.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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