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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 생명 '100세 암보험' 무심사

중앙일보 2014.04.23 00:03 6면 지면보기


아태지역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인 AIA생명 한국지점(대표 다니엘 코스텔로)이 고령자 전용 암보험 ‘(무)꼭 필요한 100세 암보험 (갱신형)’을 판매 중이다.



 사회적으로 암 발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대표적인 암 취약계층으로 꼽히는 60대 이상의 노년층의 경우 연령 및 건강상의 이유로 암보험 가입률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훨씬 낮은 것이 사실이다.



 AIA생명이 출시한 (무)꼭 필요한 100세 암보험(갱신형)은 61세에서 80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10년 만기 갱신형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무엇보다 고령자들의 가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노년층에 일반적으로 많이 나타나는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무심사를 적용한다. 또 고령자들도 이해하기 쉬운 간단한 상품 내용으로 구성돼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AIA생명은 2012년 말 노년층과 유병력자들을 대상으로 인수 기준을 포괄적으로 완화한 국내 최초의 간편심사 건강보험을 출시, 8개월만에 가입 건수 10만건을 돌파하며 업계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따라서 이번 ‘(무)꼭 필요한 100세 암보험 (갱신형)’ 출시를 통해 상품 판매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함과 동시에 보험소외 계층을 위한 상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다.



 ‘(무)꼭 필요한 100세 암보험(갱신형)’은 AIA생명 콜센터를 통해 상담 및 가입할 수 있다. 문의 080-802-5636, www.aiadirec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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