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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협력-2014’에 참가하는 국내외 군함 모두 집결

중앙일보 2014.04.22 10:17




[신화사(新華社)] 20일, 브루나이 해군의 순찰함이 칭다오(靑島) 다강(大港)부두에 정박함과 동시에,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건군일 다국적 해상연합훈련에 참가하는 각국 군함들이 모두 집결했다.



이번 다국적 해상연합훈련의 코드는 ‘해상협력-2014’로 훈련은 칭다오 동남해역에서 거행되며, 해상연합구조훈련을 중심으로 각국 해군 간 교류와 실무협력을 강화하고 각국 해군의 해상연합구조능력을 제고함은 물론 해상에서 일어나는 돌발사태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처리능력을 강화하는 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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