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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경 서울옥션 대표·부회장

중앙일보 2014.04.22 00:23 종합 23면 지면보기
미술품 경매사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서울옥션 대표·부회장에 이옥경(48·사진) 현 가나아트갤러리 대표가 내정됐다. 이씨가 서울옥션 대표이사로 옮김에 따라 관계사인 가나아트갤러리 대표이사는 가나아트의 창업주인 이호재 회장의 장남인 이정용 상무가 맡게 됐다. 기존 이학준 서울옥션 대표는 국제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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