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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재석 MC로 나선 '나는 남자다'…녹화 비하인드 스토리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15 17:49




 JTBC ‘썰전’에서는 국민MC 유재석이 4년 만에 움직인 KBS 파일럿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를 집중 분석했다.



먼저 예능심판자들은 ‘나는 남자다’의 출연자들의 조합과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희철은 “장동민이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돋보였다. ‘비틀즈코드3D’에서 쌓은 윽박(?)캐릭터를 제대로 보여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구라는 “장동민이 방송 전 유세윤에게 ‘그 녹화는 내가 제일 빵빵 터트렸어~’라고 했다더라. 유세윤과 나는 이구동성으로 ‘장동민이 빵빵 터트릴 정도면 녹화가 잘 안 됐구나’라고 얘기했다”며 비화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 ‘나는 남자다’의 정규 편성 가능성에 대한 예능심판자들의 생각은 17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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