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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이승기 "갑자기 눈물이 주루룩" 어떤 노래이길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15 14:05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백지영 이승기’.



가수 이선희, 이승기, 백지영이 ‘사랑 안 해’를 열창했다.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이선희는 “백지영씨의 노래를 혼자 틀어놓고 눈물 흘리기도 했다. ‘사랑 안 해’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이선희에게 노래를 요청했고, 자신만의 목소리로 ‘사랑 안 해’를 열창했다.



이선희의 노래에 성유리는 눈물을 글썽였다. 이경규는 “백지영 씨의 노래는 사랑을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이선희 씨의 노래는 사랑을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평했다.



이어 백지영 역시 ‘사랑 안 해’를 이선희 앞에서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백지영은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떨었다. 다시 하겠다”며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하지만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사랑 안 해’를 열창했다. 이에 이선희는 큰 박수를 보냈다.



이승기 역시 ‘사랑 안 해’에서 리메이크 앨범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노래방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 안 해’를 불렀다.



백지영 이승기 ‘사랑 안 해’에 네티즌은 “백지영 이승기, 각자의 매력이 있다”, “백지영 이승기, 너무 멋지다”, “백지영 이승기, 감동받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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