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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밀회' 9회 시청률 3.8%…"김희애-유아인 아슬아슬 관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15 09:42
[사진 JTBC `밀회`]


‘밀회’가 9회 시청률이 이전 회보다 소폭 상승했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의 9회 시청률은 3.8%(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



14일 방송된 ‘밀회’에서는 매사 완벽에 가까웠던 혜원(김희애)이 이상 행동을 보이자 성숙(심혜진)이 촉을 세우는 장면이 연출됐다.



또 선재(유아인)의 콩쿠르 준비를 혜원이 전담한다는 결정에 준형(박혁권)은 속이 탄다. 혜원과 선재는 남들 몰래 밀회를 이어가지만 들킬 뻔한 아슬아슬한 상황이 벌어지자 서로에게 점점 더 절박하고 애틋해진다.



선재는 다미(경수진)에게 연인으로서 이별을 고하지만 다미는 혜원에게 정식으로 자신이 선재 여자친구임을 밝힌다.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JTBC 월화드라마 ‘밀회’는 매주 월화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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