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700만원에 팔아 학비로 사용, 기특하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15 09:16
[사진 폭스뉴스 홈페이지 캡처]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직접 다이아몬드를 캐내 횡재한 미국 10대 소녀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보석광산으로 유명한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을 찾은 태너 클라이머는 노란색 젤리모양의 다이아몬드를 채굴했다.



그는 보석상에서 무려 2만달러(약 2700만 원)에 이 다이아몬드를 팔았다. 그는 이 돈을 대학 학비로 사용하기로 했다.



크레이터 다이아몬드 공원은 미국에서 유일하게 일반인에게 보석 캐기가 허용된 노천광산이다. 이 공원에서는 1906년 첫 다이아몬드가 채굴된 이후 자수정, 석류석, 감람석, 벽옥, 마노 등 다양한 종류의 보석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좋은 꿈 꿨나”,“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나도 다이아몬드 캐러 가야겠다”,“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학비로 쓴다니 기특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