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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신헌 롯데백화점 사장 피의자 신분 소환

중앙일보 2014.04.15 00:30 종합 16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14일 오전 신헌(60) 롯데백화점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신 사장은 2008~2012년 롯데홈쇼핑 대표로 있으면서 회사 임원들이 “방송 황금시간대에 프로그램을 편성해달라”는 등의 납품 편의 청탁과 함께 납품업체로부터 받은 돈 수억원 중 일부를 상납받은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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