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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머리 묶은 딸 "몇 가닥 안되지만 묶었어요~ 깜찍하죠?"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12 20:21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처음 머리 묶은 딸’.



태어나 처음으로 머리를 묶어 본 아이가 즐거워하는 사진이 네티즌 사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처음 머리 묶은 딸’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몇 가닥 되지 않는 머리카락으로 멋을 부린 한 아이의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처음 머리 묶은 딸을 접한 네티즌은 “처음 머리 묶은 딸, 앙증맞고 귀여워라”, “처음 머리 묶은 딸, 깨물어 주고 싶어”, “처음 머리 묶은 딸, 눈망울이 똘망똘망”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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