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 열애 "전 여친과 헤어지고 모델과 교제, 복잡하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12 15:38




 

‘신동 열애’.



슈퍼주니어 신동(29·신동희)이 공개 프러포즈를 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모델 강시내와 데이트 중이다.



한 매체는 11일 신동과 강시내의 여의도 IFC몰 데이트 사진과 함께 이들의 열애를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을 알아보는 이들이 있었지만, 의식하지 않고 예쁘게 사랑을 키우고 있었다”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최근 가까워진 사이다. 전 여자친구와는 지난해 헤어졌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슈퍼주니어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신동은 과거 여자친구의 존재 또한 전혀 숨기지 않고 알리며 공개 연애에 거리낌없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SNS와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언급했던 여자친구와는 지난해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신동은 2010년 여자친구와 교제 중임을 고백했으며 SBS ‘강심장’을 통해 공개 프러포즈를 해 화제가 됐다.



신동은 “현재 여자친구와 결혼을 준비 중이다. 아직까지도 예비신부에게 프러포즈를 하지 못했다”며 “영원히 나와 함께 살아주겠니? 나랑 결혼해주라”며 프러포즈를 했다.



네티즌들은 “신동 열애, 공개 프러포즈까지 하더니”, “신동 열애, 복잡한 연애사네”, “신동 열애, 어쨌든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