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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머리 묶은 딸 "몇 가닥 되지 않는 머리카락, 귀엽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12 10:50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처음 머리 묶은 딸’.



태어나 처음 머리를 묶은 귀여운 아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처음 머리 묶은 딸’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몇 가닥 되지 않는 머리카락으로 멋을 부린 한 아이의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처음 머리 묶은 딸을 접한 네티즌은 “처음 머리 묶은 딸, 귀엽다”, “처음 머리 묶은 딸, 안아주고 싶어”, “처음 머리 묶은 딸, 눈이 똘망똘망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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