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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열애 "방송에서 프러포즈한 여자친구 아닌 딴 사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12 10:49




 

‘신동 열애’.



슈퍼주니어 신동(29·신동희)과 모델 강시내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방송에서 공개 프러포즈했던 전 여자친구와는 지난해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11일 신동과 강시내의 여의도 IFC몰 데이트 사진과 함께 이들의 열애를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을 알아보는 이들이 있었지만, 의식하지 않고 예쁘게 사랑을 키우고 있었다”고 전했다.



슈퍼주니어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신동은 과거 여자친구의 존재 또한 전혀 숨기지 않고 알리며 공개 연애에 거리낌없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SNS와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언급했던 여자친구와는 지난해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신동은 2010년 여자친구와 교제 중임을 고백했으며 SBS ‘강심장’을 통해 공개 프러포즈를 해 화제가 됐다.



2010년 당시 방송에서 신동은 “현재 여자친구와 결혼을 준비 중이다. 아직까지도 예비신부에게 프러포즈를 하지 못했다”며 “영원히 나와 함께 살아주겠니? 나랑 결혼해주라”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어 “아직 많이 유명하지도 나이가 많지도 않지만 이 자리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싶다”며 “다음주에 상견례를 하기로 했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함께한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신동 열애, 공개 프러포즈까지 하더니”, “신동 열애, 뭔가 이상한 모양새가 됐다”, “신동 열애, 어쨌든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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