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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인기는 북한 소행 확실시"

중앙일보 2014.04.12 00:50 종합 1면 지면보기


국방부는 11일 백령도(아래)·삼척(가운데)·파주에서 발견된 무인항공기 3대와 관련해 “북한의 소행이 확실시된다”고 발표했다. 정황근거는 무인기 이동과 촬영 경로가 군사시설 밀집지역이고, 색깔이 2012년 북한 태양절 당시 공개된 무인기와 유사한 점 등이다. 김종성 UAV(무인기) 체계개발단장이 이날 대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무인기 부품과 카메라 제원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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