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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갖고 싶다 식스팩 … 남자들 왜

중앙일보 2014.04.12 00:50 종합 1면 지면보기
헬스장마다 근육남을 꿈꾸며 가쁜 숨을 내쉬는 남자들이 늘고 있다. 멋진 몸매를 겨루는 대회에 남성 신청자들이 줄을 선다. 각종 미디어에서는 ‘상의 탈의 근육남’ 사진이 여성들의 눈을 어지럽힌다. 우리는 왜 이들에게 열광하는가. 어떻게 하면 이런 근육이 만들어지나. 사진은 지난 4개월 동안 12㎏을 감량 한 장성규 JTBC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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