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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미 역대 최대 '맥스선더' 훈련

중앙일보 2014.04.12 00:44 종합 3면 지면보기


11일 오전 경기도 오산 미군비행장에서 한·미 공군 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에 참가하는 ‘탱크 킬러’ A-10C 전투기(앞쪽)가 출격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25일까지 한반도 전역에서 항공기 103대와 병력 14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맥스선더 훈련은 1년에 2회 정례적으로 실시 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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