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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에노스아이레스 총파업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12 00:01


































아르헨티나 전국노동자총연맹(CGT)을 비롯한 3개의 전국 단위 노동단체가 10일(현지시간) 안전보장과 업무환경 개선,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24시간동안 총파업을 벌였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버스와 기차, 지하철은 대부분 운행이 중단됐다.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이나 차량도 찾아보기 힘들다. 쓰레기 수거 트럭의 파업으로 거리에 버려진 신문지 위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다. 한 노동자가 도로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하고 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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