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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라질 국기 연상케 하는 소품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12 00:01






























변호사 넬슨 파비오티(Nelson Paviotti)가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브라질 국기색으로 칠한 폭스바겐 비틀 자동차를 보여주고 있다. 넬슨 파비오티의 옷과 집, 자동차는 모두 브라질 국기에 사용된 녹색, 노란색, 흰색, 파란색으로 조합돼 있다.



넬슨 파비오티는 지난 1994년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우승한다면 브라질 국기색으로 만들어진 옷만 입겠다고 약속했다. 그해 브라질은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고 넬슨 파비오티는 약속을 지켰다. 최근 그는 2014 브라질월드컵을 맞이해 자기 집안의 모든 물건들을 색다르게 장식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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