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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녹화 불참 "전차 오르던 중 넘어져 허리 부상…하차는 아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8 17:40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일간스포츠]




 

‘박형식 녹화 불참’.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허리 부상으로 MBC ‘일밤-진짜 사나이’ 녹화에 불참했다. 하차설이 돌았지만 사실 무근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형식의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허리디스크 때문에 무거운 것을 들면 무리가 가기 때문에 오늘부터 진행되는 녹화에만 불참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이어 “제작진의 배려 덕분에 정밀 검사를 받기로 했다. 박형식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다음 녹화에는 정상적으로 출연할 것”이라고 말해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하차설을 부인했다.



박형식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에서 사다리를 타고 전차에 오르던 중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부상을 입었다. 사고 후 응급 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후송돼 검사를 받은 결과 척추디스크가 의심된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다.



박형식 녹화 불참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형식 녹화 불참, 심각한 일 아니었으면”,“박형식 녹화 불참, 이러다가 하차?”,“박형식 녹화 불참, 상추처럼 군병원 입원해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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