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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무려 13억 번 '마이다스의 손'은 누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8 17:35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일간스포츠]


‘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2013년 음악 저작권 수입 1위를 차지했다.



8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발표한 ‘2013년 작곡가 수입 집계’에 따르면 박진영은 지난 한해 동안 음악 저작권으로 13억 1000만 원을 거뒀다.



이로써 박진영은 3년 연속 음악 저작권 수입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박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로 그룹 2PM, 2AM, 미쓰에이, 갓세븐 등 K팝을 이끄는 한류스타들의 앨범을 제작하며 지금까지 50여 곡을 차트 정상에 올려놓았다.



박진영은 음악 저작권료로 2011년 13억 7300만 원, 2012년 12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하지만 이 액수는 과세 전 금액으로 실수령액과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저작권 수입 1위가 박진영이라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부럽다”,“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지드래곤 아니구나”,“2013년 저작권 수입 1위, 저작권만 13억 원이라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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