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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장호 감독의 영화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전 外

중앙일보 2014.04.08 00:58 종합 21면 지면보기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장호 감독의 영화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전이 10~13일 서울 CGV 압구정 무비꼴라쥬에서 열린다. ‘별들의 고향’(1974), ‘바람불어 좋은 날’(1980), ‘바보 선언’(1983)을 비롯해 오는 17일 개봉하는 이 감독의 20번째 영화 ‘시선’ 등 4편이 상영된다.

 

◆이랜드문화재단 제4기 공모전으로 김애경씨의 ‘유쾌한 아름다움’이 열린다. 서울 금천구 디지털1로 이랜드스페이스에서 29일까지다. 주말·공휴일 휴관. 인물화를 그리던 김씨가 한복지에 염색과 손바느질로 작업 영역을 확장했다. 02-2029-9885.



◆서울 관훈동 노화랑이 9∼17일 ‘작은그림, 큰마음’전을 연다. 1991년에 시작해 올해로 11회를 맞는 기획이다. 김덕기·김태호·박성민·윤병락·이석주·장이규·전광영·최석운·한만영·황주리 등 널리 사랑받는 미술가들의 작품을 한 점 당 200만원에 판매하는 전시다. 02-732-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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