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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헤이글 미 국방, 중국 항모 랴오닝함 탑승

중앙일보 2014.04.08 00:36 종합 10면 지면보기


7일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3박4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헤이글 장관은 방중 첫날 칭다오에 있는 위츠 해군기지를 방문해 항공모함 랴오닝함에 탑승했다. 2012년 9월 취역한 이래 첫 외국인 탑승객이다. 이는 미국 측 요구를 중국이 받아들여 이뤄졌다. 사진은 칭다오 국제공항에 도착한 헤이글 장관(왼쪽)이 관유페이 중국 해군소장의 영접을 받고 있는 모습. 가운데는 맥스 보커스 주중 미 대사. [칭다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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