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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시판 김치서 식중독균 나와

중앙일보 2014.04.08 00:27 종합 14면 지면보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진미 제2공장’이 생산한 6개 김치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했다고 7일 밝혔다. 판매 중단된 제품은 지난 2~3월 생산된 포기김치, 백김치, 총각김치 등 약 1만2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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