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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독면 쓰고 꽃향기 맡으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8 00:01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6일(현지시간) ‘프래킹(fracking)’ 반대 시위가 벌어졌다. 프래킹은 물과 모래, 화학약품을 고압으로 분사해 암석층을 뚫고 가스와 기름을 추출하는 수압파쇄 공법을 말한다.



이날 시위 현장에는 프래킹을 반대하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시위 참가자들이 미국 기반의 석유 회사 쉐브론(Chevron)이 추진하고 있는 셰일가스 사업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한 남성은 방독면을 쓴 채 꽃향기를 맡고 있다. [AP=뉴시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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