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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알비노 거북, "온몸이 새하얀 거북이가 있다? 너무 예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7 15:52
[사진 영국 데일리메일]


 

‘희귀 알비노 거북’.



프랑스의 한 동물원에서 스타로 등극한 ‘알비노 거북’의 모습이 공개됐다.



생후 2개월 된 이 희귀 거북이는 ‘알바’(Alba)라고 불리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통 흰색이다.



알바의 희귀한 외모는 알비노 증상 때문이다. 백색증이라고도 부르는 알비노는 멜라닌 세포에서의 멜라닌 합성이 결핍되는 선천성 유전질환으로, 피부, 털, 눈 등 신체 전체에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알비노 거북은 일반 거북에 비해 몸집이 현저히 작은 편에 속하지만 건강상 별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바’는 이 동물원에서 2개월 만에 가장 인기가 많은 동물이 됐다.



희귀 알비노 거북을 본 네티즌들은 “희귀 알비노 거북, 예쁘다”,“희귀 알비노 거북, 덩치가 작네”,“희귀 알비노 거북, 너무 귀여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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