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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피드스케이팅 이규혁 선수 은퇴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7 13:45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 이규혁이 7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은퇴식을 했다. 이규혁이 선수시절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보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이상화 선수와 포옹하고 있다. 은퇴식을 마친 이규혁이 인사하고 있다.



이규혁은 13세 때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여러 차례의 국제대회와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웠다. 또 1994년 릴레함메르올림픽 이래 2014년 소치올림픽까지 6번의 올림픽에 도전했다. 하지만 메달은 획득하지 못했다. [정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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