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숙청설' 나돌던 북한 모란봉악단 단원들, 속속 복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7 11:14
숙청설이 나돌았던 북한의 모란봉악단 단원들이 최근 잇달아 공연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양강도 삼지연군 공연 사진에 북한의 톱가수 류진아의 모습이 포착됐고, 앞서 조선중앙TV가 4일 저녁에 방영한 공연 영상에서는 퍼스트 바이올리니스트 선우향희의 연주 모습이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