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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문 춘리 변신…볼륨몸매로 김창렬 제압 '폭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7 09:55
[사진 tvN `SNL 코리아 시즌 5` 방송화면 캡처]


‘최정문 춘리’.



방송인 최정문이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 5’의 ‘SNL 게임즈-GTA 스트리트 파이터’편에서 최정문이 춘리로 등장했다.



이날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GTA 스트리트 파이터’를 하며 김창렬 캐릭터로 게임 속 무법자로 나왔다. 그러나 오락실에 있는 누군가로부터 대결을 신청받아 서로 똑같은 김창렬 캐릭터로 대전을 붙지만 졌다. 이어 그 상대를 찾았으나 진짜 김창렬로 밝혀지며 김창렬에 헤드락을 당했다.



한편 ‘춘리’로 등장한 오락실 주인 최정문은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며 김창렬과 김민교를 한 번에 제압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문 춘리 변신에 네티즌들은 “최정문 춘리로 변신해도 잘 어울리네” “최정문 춘리 변신, 완전 딱인데?” “최정문 춘리, 갈수록 예뻐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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