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중학생 A양, "만져보고 싶어? 그렇게 해" 파격 연기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7 09:39






















‘중학생 A양’.



‘중학생 A양’ 이열음이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6일 방송된 KBS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는 항상 전교 1등을 하던 여중생 이열음(18)이 새로 온 전학생 곽동연(17)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1등을 빼앗긴 후 경쟁심이 생긴 이열음는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기로 한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그의 손을 자기 이마에 가져가며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곽동연이 당황하자 이열음은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그의 손을 가슴에 가져가려고 했다.



이에 화들짝 놀라 도망간 곽동연을 보며 이열음은 성추행을 당했다며 그를 궁지로 몰았다.



중학생 A양 소식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깜짝 놀랐다”,“중학생 A양, 이열음 당돌하네”,“중학생 A양, 고등학생이네 놀랍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