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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이품송 아들나무 심은 박 대통령

중앙일보 2014.04.07 00:40 종합 10면 지면보기


박근혜 대통령은 식목일인 5일 청와대 수궁터에 3m 높이의 정이품송 후계목(正二品松 後繼木)을 심었다. 이 후계목은 속리산 정이품송(천연기념물 103호)을 충북 산림환경연구소가 2002년 정부인송(貞夫人松·천연기념물 352호·충북 보은 서원리)에 인공 수분시켜 1년 뒤 씨앗을 받아 2004년부터 키워온 나무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식목일에는 포천의 국립수목원을 찾아 토종 구상나무를 심었고, 사흘 뒤 4월 8일에는 청와대 경내에 ‘쌀나무’로도 불리는 이팝나무를 심었다. 왼쪽부터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박 대통령, 김기춘 비서실장. [청와대사진기자단]



역대 대통령 어떤 나무 주로 심었나



●김영삼 - 구상나무, 전나무 ●김대중 - 소나무 ●노무현 - 주목 ●이명박 -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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