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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추신수, 4타수 2안타·1타점 外

중앙일보 2014.04.07 00:26 종합 26면 지면보기
추신수, 4타수 2안타·1타점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추신수(32)가 6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타점·1득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2005년 시애틀 데뷔 이래 10시즌 만에 500득점을 올렸다. 팀은 4-5로 역전패했다.



류현진 최악 투구 … 2이닝 8실점



미국프로야구 류현진(27·LA 다저스)이 지난 5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개막전에 등판, 2이닝 동안 안타 8개와 볼넷 3개를 내주며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다인 8실점(6자책점)했다. 류현진은 시즌 첫 패전(4-8)을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이 3.86까지 올랐다.



애드헤인, 대구마라톤 2시간6분51초 우승



예메인 트세게이 애드헤인(28·에티오피아)이 6일 대구에서 열린 2014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서 국제부문 남자부 대회신기록인 2시간6분51초로 우승했다. 국내 부문에서는 강성권(22·한국체대)이 2시간16분24초로 1위에 올랐다.



테니스 이형택 ‘데이비스컵 공로상’



남자 테니스 대표팀 이형택(38) 감독대행이 5일 국제테니스연맹(ITF)으로부터 ‘데이비스컵 공로상’을 받았다. 이형택은 총 30회 데이비스컵에 나가 한국 선수 최다승인 51승(23패)을 기록 중이다.



안선주, 일본 야마하오픈 우승



안선주(27·모스버거)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야마하 레이디스오픈에서 합계 5언더파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우승 상금은 1800만 엔(약 1억8200만원). 통산 14승째다.



서울, 전북과 1대 1 무승부



프로축구 서울이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과 1-1로 비겼다. 전반 3분 페널티킥 실점 빌미를 제공한 윤일록(서울)이 전반 26분 동점골을 터트렸다. 전남은 포항과 2-2로 비겼다. 울산과 부산은 득점 없이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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