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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틴댄스 바차타(bachata), 허지웅도 "저건 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7 00:02






































라틴댄스의 하나인 바차타(bachata)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살사바에서 추는 춤인 살사, 바차타, 메렝게, 차차 등 4가지 중 하나 이다. 이들 춤은 각각 기본 스텝이 차이가 나며 리듬이 빠르거나 늦은 차이를 갖는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다.



이중 바차타는 사실상 연인끼리 추는 춤으로 알려져 있다. 남·녀의 신체 중요부위 접촉이 많아 가깝지 않은 사람끼리 춤추기에는 과한 신체접촉이 있는 춤이기 때문이다.



4일 JTBC ‘마녀사냥’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 바차타 춤을 추는 여자친구의 사연이 등장하면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에서 바차타 춤을 추는 여자친구의 취미를 존중해주어야 하는지 헤어져야 하는지 고민하는 한 남자 시청자의 사연이 방송됐다.



신동엽을 비롯한 사회자와 출연진들은 “여자친구가 좋아서 추는 거니까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제작진이 바차타 댄스 동영상을 본 뒤 출연진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허지웅은 신체를 밀착한 남·녀의 격렬한 춤동작을 보자 그린라이트를 끄면서 “저건 좀 심하지 않냐”고 말했다. 유세윤도 그린라이트를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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