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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콰도르 퉁구라화 화산 … 분출 암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7 00:01


























에콰도르 안데스 산맥에 있는 퉁구라화 화산이 4일(현지시간) 10km 상공까지 화산재를 뿜어내며 폭발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에콰도르 국립재난관리당국은 저녁 6시경 퉁구라화 화산이 5분 간 강한 폭발음을 내며 화산재를 분출했다가 잠잠해졌다고 밝혔다.



'불의 목구멍'이라는 뜻을 가진 퉁구라화 화산은 1999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에는 화산이 폭발하면서 흘러내린 용암이 주변 마을을 덮쳐 주민 6명이 사망한 바 있다. [AP=뉴시스, AFPBBNews·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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