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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트후드 기지 총기 난사 '돌이킬 수 없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7 00:01






































미국 텍사스 주 킬린에 모인 사람들이 4일(이하 현지시간) 포트후드 기지 총기 난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추모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이 미국 국기를 들고 행진을 하고 있다. 한 가족이 포옹을 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지난 2일 포트후드 기지에서 로페즈 상병이 총기를 난사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날 사고로 로페즈 상병을 포함해 4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을 입었다. 포트후드 기지 사령관 마크 밀레이 중장은 로페즈가 정신적 질환을 앓고 있기는 했지만, 이날 사고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로페즈는 격앙된 말다툼을 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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