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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진으로 흔들렸던 칠레, 이번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7 00:01










































칠레 이키케에서 5일(현지시간) 반정부 시위가 열렸다. 천으로 얼굴을 가린 시위대가 칠레 국기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대는 도로에 바리케이드를 설치한 후 불을 질렀다. 이날 바리케이드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시위자끼리 싸움이 나기도 했다. 여성이 아이를 안고 바리케이드 인근에 서 있다. 이들은 지진 피해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1일 칠레 북부 이키케에서 서북서 방향으로 86km 떨어진 해안지역에서 규모 8.2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6명이 사망했다. 이어 2일 밤에 이키케에서 남쪽으로 23km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했다. [AP·신화=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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