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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벳쇼 주한 일본대사 불러 항의

중앙일보 2014.04.05 02:30 종합 3면 지면보기


정부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 발표와 관련, 4일 벳쇼 고로 주한 일본 대사(왼쪽)를 초치했다. 오른쪽은 조태용 외교부 제1차관. 일본 초등학교 5, 6학년은 내년부터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배우게 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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