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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교동법주 명예보유자 별세

중앙일보 2014.04.05 01:38 종합 6면 지면보기
경주 교동법주(法酒) 명예보유자(중요무형문화재 제86-3호)인 배영신(사진)씨가 4일 오전 별세했다. 98세. 고인은 1986년 교동법주 보유자로 인정됐고 2005년 명예보유자가 됐다. 빈소는 경주동산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7일 오전 9시다. 054-744-0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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