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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파격 노출신…대역 장면 살펴보니 '어머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3 19:23




















‘청춘학당’.



영화 ‘청춘학당’ 유료서비스가 시작됐다.



배우 배슬기(28)와 성은(33)이 출연한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이하 청춘학당)가 개봉 일주일 만에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했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청춘학당’은 3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청춘학당’은 극장 관객이 만 명이 채 되지 않았지만 다운로드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슬기의 파격적인 베드신이 공개된다는 홍보와는 달리 배슬기는 등과 ‘뒷태’만 노출했다. 촬영 당시 배슬기의 베드신 일부가 대역을 써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대역 논란이 된 장면은 계곡에서 목욕을 하던 향아를 훔쳐보던 목원이 향아의 엉덩이에서 남자보쌈 용의자와 같은 엉덩이의 점을 발견하는 부분이다.



‘청춘학당’은 배슬기와 성은의 파격적인 노출과 베드신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됐다. 성은의 가슴골 노출 등 아찔한 영상과 “다리를 조금 더 벌린 것은 없는 것인가?”라고 말하는 최종훈의 대사가 ‘청춘학당’ 예고편에 공개됐다.



영화‘청춘학당’은 조선 고종 시대를 배경으로 물레방앗간에 납치돼 강제로 여인과 성관계를 맺게 된 두 남자가 여자를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믹에로물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청춘학당, 만원은 좀 비싼데”,“청춘학당, 노출신 대역이었네…안타까워”,“청춘학당, 내용은 없고 노출만 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영화 ‘청춘학당’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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