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림성심대서 춘천지역 일자리 미스매치 현장 모니터링

뉴시스 2014.04.03 17:09


【춘천=뉴시스】전형준 기자 = 한림성심대학교(총장 금승호)는 3일 대통력직속 자문기구인 청년위원회와 대학에서 선발된 학생위원들간 춘천지역 청년 일자리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림성심대 학생위원들은 춘천지역 전문대 대표 자격으로 참여해 전문대생의 취업 현황과 고용 실태, 전문대에 필요한 정부 지원 등을 발표했다.



이번 논의에서는 ▲춘천지역 산업 및 일자리 실태 ▲중소기업 인력 수요 및 춘천지역 청년 고용현황 ▲대학, 특성화고교 취업지원 실태 ▲대학생, 특성화고교생의 춘천지역 일자리 인식 및 취업상황 모니터링 ▲정부, 지자체의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현황 및 개선방안 마련 등이다.



청년위원회는 청년 일자리와 주거, 복지, 문화 등 청년문제에 대한 자문위원회이다.



각 지역 중소기업과 청년의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에 대해 청년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춘천을 포함한 전국 11개 지역에서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다.



jhj2529@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