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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없는 사우나 있다니? '레이탐베이' 어떤 원리이길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3 11:44
레이탐 원적외선 반신욕기 안에서 관리 받는 모습. 서울 수유점




물 없는 원적외선 사우나 ‘레이탐베이(Ray TamBay)’가 지난달 24일 서울 ‘수유점’을 오픈했다.



‘레이탐베이’는 ‘빛으로 다시 태어나는 공간’을 의미한다. 물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레이탐베이’는 몸에 좋은 원적외선을 이용해 마사지, 반신욕, 원적외선 케어, 편백사우나 등의 단계를 화상의 위험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1단계는 원적외선 매트의 진동으로 관리를 받는다. 15분 관리로 60분의 걷는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



2단계 반신욕은 땀을 통해 몸 속의 독소를 빼는 과정이다. 옷을 입은 채로 할 수 있다는 것이 ‘레이탐베이’만의 장점이다.



3단계 원적외선 케어는 ‘레이탐베이’에서 가장 핵심적인 단계다. 맨살에 원적외선을 10여분간 원하는 부위를 쬔다. 이는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에 좋다.



4단계 편백 사우나는 원적외선 보드를 이용해 50 ℃ 전후의 온도를 유지한다. 편백나무를 사용해 산림욕의 효과가 있다.



그 외에도 족욕기, 발마사지기, 광자 피부미용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레이탐베이’의 신인호 대표는 “원적외선을 이용해 전신이 온열 되면 체온을 높여 독소를 빼주고 지방을 감소시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더욱 많은 사람이 경험하여 건강한 삶을 누리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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