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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슈퍼맨 합류, 아들 '야꿍이'와 함께 출연…악역 이미지 벗을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3 10:42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김정태 슈퍼맨 합류’.



배우 김정태(42)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김정태가 프로그램에 합류한다”며 “하차하는 가족은 없이 다섯 가족이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정태는 최근 방송분에서 장현성의 지인으로 출연했다. 장현성 부자가 부산에 있는 김정태의 집을 방문했고, ‘야꿍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큰아들 지후(4세)의 애교와 춤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1월 첫 정규 편성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배우 장현성, 방송인 이휘재,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가수 타블로가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번 김정태의 영입으로 방송 5개월 만에 처음으로 새로운 가족이 시청자들을 만난다.



김정태는 지난달 31일 첫 촬영을 했으며 22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정태 슈퍼맨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정태 슈퍼맨 합류, 악역 이미지 벗겠네”,“김정태 슈퍼맨 합류, 멤버교체 필요할 듯”,“김정태 슈퍼맨 합류, 조금씩 식상해 지기 시작했어”,“김정태 슈퍼맨 합류, 아빠를 힘들게 만드는 프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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