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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신동엽, 홍석천에게 그린라이트? 과거 무슨 일 있었나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3 10:41








  JTBC ‘마녀사냥’에서 신동엽과 홍석천 사이의 그린라이트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함께 놀던 친구들이 다 돌아간 자신의 집에 혼자 남아 나를 헷갈리게 하는 여자’가 고민인 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MC들은 비슷한 경험담에 대해 이야기를 털어놨다.



신동엽은 과거 자신의 집에서 했던 쫑파티를 기억하며 “많은 사람이 와서 놀다가 새벽에 다들 돌아갔는데 딱 한 명이 남아있었다. 그 사람이 바로 홍석천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술에 취해 잠들기 전 홍석천에게 “나 건드리면 절대 안 돼!”라며 당부를 했다고. 이를 듣고 있던 다른 MC들은 “그건 건들이지 말라고 하면서도 이성에게 은근히 기대를 하는 심리가 담겨 있다”며 “그 한 마디는 명백한 그린라이트다”고 말해 신동엽을 당황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내용은 4일 밤 11시 JTBC ‘마녀사냥’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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