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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썰전' 강용석, "막내아들이 고양이밥 사는데 200불 썼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3 09:27
JTBC ‘썰전’은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공인인증서와 액티브-X 폐지’ 논란에 대해 다뤘다.



먼저 김구라는 복잡한 설치 절차를 거쳐야 하는 ‘액티브-X’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액티브-X가 나오면 무조건 ‘예스’를 해야 한다!”며 “야동(?)을 봐도 예스! 무조건 예스! 컴퓨터는 긍정의 세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용석은 “우리나라와 달리 해외 인터넷 결제는 쉬워서 막내가 ‘앱’에서 키우는 고양이에게 밥 주는데 200불을 썼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고양이한테 밥 주는데 왜 말리느냐’며 막내아들이 대들어 그날 저녁 아내에게 호되게 혼이 났다”고 밝혔다.



한편 ‘여군 장교 자살 사건’을 통해 재조명된 부조리한 ‘군사법원’에 관한 이야기는 3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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