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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박원순·안희정·이시종 등 공천 확정

중앙일보 2014.04.03 00:37 종합 8면 지면보기
새정치민주연합이 2일 광역단체장 공직후보자 공모를 마감한 결과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이시종 충북지사, 최문순 강원지사 등 현직 광역단체장 4명이 해당 지역에서 단독으로 등록해 당 후보로 확정됐다.



또 대구의 김부겸 전 의원, 울산의 이상범 전 북구청장, 세종시의 이춘희 전 행복도시건설청장도 공모 신청을 한 후보가 한 명밖에 없어 본선행이 결정됐다.



다음은 복수 후보가 등록해 경선이 벌어지는 지역.



 ▶부산=김영춘·이해성 ▶인천=문병호·송영길 ▶광주=강운태·윤장현·이용섭 ▶대전=권선택·선병렬·송용호 ▶경기도=김상곤·김진표·김창호·원혜영 ▶전북=강봉균·송하진·유성엽 ▶전남=이낙연·이석형·주승용 ▶경북=김병희·오중기 ▶경남=김경수·정영훈 ▶제주=고희범·김우남·박진우·신구범·주종근



하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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