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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 디애즈, 동영상 사이트에 '섹스 테이프' 공개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3 00:02






























캐머런 디애즈(42)의 새 영화 ‘섹스 테이프’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뷰브에는 할리우드 배우 캐머런 디애즈, 제이슨 시걸(34) 주연 영화 ‘섹스 테이프’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영화 ‘섹스테이프’ 는 10년째 연인관계로 두 아이를 가진 커플 제이(제이슨 시걸)와 애니(카메론 디아즈)의 이야기다. 권태로운 생활에 지친 커플은 돌파구가 필요함을 느낀다.



이어 커플은 오랜만에 사랑을 불태우며 온갖 적나라한 체위가 담긴 3시간짜리 섹스 테이프를 만든다. 하지만 실수로 영상이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업로드 되고 만다.



영화는 부부가 동영상이 퍼지는 것을 막는 과정에서 생긴 다양한 사건과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담았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캐머런 디애즈는 속옷을 입은 채 제이슨 시걸을 유혹하고 있다. 또 두 사람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화끈하게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섹스테이프이프’은 캐머런 디애즈와 제이슨 시걸이 ‘배드티처’에 이어 호흡을 맞춘 두 번째 영화다. ‘배드티처’를 연출했던 제이크 캐스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예고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캐머런 디애즈 섹스 테이프, 깜짝 놀랐다”, “‘섹스테이프’ 제목부터 파격적이다”, “19금이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유튜브 동영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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