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복리후생비 삭감

중앙일보 2014.04.03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수자원공사 등 14개 공공기관이 올해 1인당 평균 복리후생비를 250만원(지난해 294만원)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을 2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이들 기관은 직원 자녀의 영어캠프 교육비를 지원하거나 ‘고용세습 규정을 두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