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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생일상, 손수 만든 음식 드리며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2 17:57
[사진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 생일상’.



야노시호(38)가 음식 솜씨를 뽐냈다.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인 야노시호가 시아버지를 위해 음식 솜씨를 뽐냈다.



1일 야노시호는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Birthday to husband's father)”란 글과 사진을 올렸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시호가 차린 생일상이 담겨 있다. 미역국과 잡채, 각종 나물과 가지런히 썬 계란말이는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하다.



2007년 교제를 시작한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09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슬하에 딸 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생일상, 잡채 맛나 보인다”, “야노시호 생일상, 왠만한 주부 뺨치네”, “야노시호 생일상, 종류가 도대체 몇 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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