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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꼬마 헤라클레스, 턱 치켜들고 시크한 표정으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2 17:39
[사진 영국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처]


 

‘8살 꼬마 헤라클레스’.



8살 꼬마 헤라클레스가 등장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8살 꼬마 헤라클레스’ 사연을 전했다.



사진 속 꼬마 아이는 명품 복근을 가지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아일랜드 킬데어에 살고 있는 브랜든 블레이크(8)로 그는 또래 아이들과는 다르게 보디빌딩에 집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레이크는 맨몸 운동 최강자로 불리는 피트니스 트레이너 프랭크 메도라노의 운동 방식을 참고해 이런 근육을 만들었다고 밝히며 벤치 프레스 등 웨이팅 트레이닝 기구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이런 근육을 만든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사진을 누리꾼들은 “살 꼬마 헤라클레스, 키 안크면 어떡하지?”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대단하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믿을 수 없어요” “8살 꼬마 헤라클레스, 표정 너무 시크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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