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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영화 가시 속 베드신 꼭 필요한 신이라 생각"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2 17:30














‘조보아 가시’



배우 조보아(23)가 영화속 베드신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조보아는 그의 첫 배드신에 대해 “꼭 필요한 신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조보아는 2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가시’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첫 베드신에 대해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는 베드신이 있다는 것에 대해 부담감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베드신이 극 중 감정들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결심하고 참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조보아는 “사랑이 일방적이고 과하게 되면 집착이 되는 것 같다”며 “영화 ‘클로이’의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많이 참조했다”고 말했다.



‘가시’는 여고 체육교사 준기(장혁)가 자신에게 호감을 품은 여고생 영은(조보아)과 은밀한 관계를 맺었다가 점점 여고생의 사랑이 집착으로 변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스펜스 멜로영화다.



조보아 베드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보아, 첫 주연부터 베드신 대박이네”,“당돌한 신인 배우네”,“조보아 몸매 자신 있나 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가시’는 10일 개봉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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