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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썰전' 강용석, "정도전 정현민 작가는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2 17:12
JTBC ‘썰전’ 58회 녹화에서는 안방극장 사극 드라마의 쌍두마차, MBC ‘기황후’와 KBS ‘정도전’에 대해 다뤘다.



예능심판자들은 남성시청 층을 모으며 화제를 일으킨 정치 사극 ‘정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강용석은 ‘정도전’의 작가 정현민과 친분관계가 있다며 “정현민 작가가 정치현실을 사실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던 건 약 10여 년간 민주노동당, 민주당, 새누리당 국회의원 보좌관 생활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지윤은 강용석에게도 드라마 집필을 권유했는데, 강용석은 “유시민 의원도 예전에 유지수란 가명으로 드라마를 집필한 적이 있지만 나는 괜찮다”며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그밖에 정현민 작가가 ‘정도전’을 집필하면서 오열했던 사연은 3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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